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소흘지부는 지난 8일 오전 11시30분 소흘읍의 모 음식점에서 1/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참석자는 이두희 소흘지부장과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을 비롯해 김금옥 감사, 심연옥 총무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밖에도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본부에서 정동길 단장을 비롯해 임주성 고문, 이병무 감사 및 이정환 부총무도 참석했으며, 이날 회의는 심연옥 총무가 진행했다
이두희 소흘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3년 들어 처음으로 개최되는 소흘지부회의에 건강한 모습으로 많은 회원이 참석해 주셔서 고맙다"며 "항상 건강을 잘 지키고 포천신문 발전과 노인명예기자단 소흘지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최호열 회장도 "정치를 완전히 떠난 이후 포천신문사의 재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특히, 각 단체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노인명예기자단 소흘지부의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한 후 "건강이 최고의 재산임을 강조하며 건강해야만 포천신문사 노인명예기자단 활동도 왕성하게 하실 수 있다"며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어르신들은 모두 무병장수 하시길 바란다" 며 인사말을 했다.
정동길 단장도 "소흘지부가 14개 읍.면.동 지부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단합.참여 그리고 건강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이 밖에도 김금옥 감사, 백운자 대방1차 노인회장 및 본부 임주성 고문, 이정환 부총무, 이병무 감사 등이 덕담의 인사를 나누었다.
한편, 이날 안건토의는 기사제보 방법, 회원배가운동, 포천신문구독, 창간 34주년행사 참여 등을 논의했고 노인명예기자단 소흘지부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회원상호간의 독려을 하며 심연옥 총무의 사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