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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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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서장 조창근)는 봄철 부주의에 의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강한 바람과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로 인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계절이다. 특히 야외 소각 행위나 담배꽁초 등의 부주의에 의한 화재에 더욱 취약하다.
소방서 화재발생 통계에 따르면 5년간(2018~2022년) 봄철 화재는 총 488건 발생했으며, 이중 220건(45.08%)은 부주의에 의해 발생했다.
부주의 화재예방 수칙으로는 ▲담배꽁초 무단 투척 금지 ▲공사장 용접 작업 시 불티 확산 방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하지 않기 ▲농작물이나 쓰레기 소각을 금지 등이 있다.
조창근 포천소방서장은 “봄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들께서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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