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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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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전 11시 신북노인대학 제6회 입학식을 신북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학노생 70명 (남자17명, 여자 53명)의 입학식이 열렸다.
코로나가 창궐하여 3년동안 고생하시다 20일자로 2년 5개월만에 마스크을 벗게 되여 학노생 서로의 얼굴을 보며 인사를 나눴다.
입학하는 학노생을 축하하여 주시기 위해 더큰포천 더큰 행복을 위한 소통의 신뢰와 시민중심 포천 시정에 수고하는 백영현 시장, 시민과 함께희망을 만들어가는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장 ,윤충식 경기도의회 의원,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김수동 지회장, 노인대학장, 기관 단체장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입학식을 갖었다.
박정화 신북노인대학장은 "노인대학의 경영목표는 존경받는 노인상 정립과 경영방침은 활기찬 건강관리 잠재된 지혜를 새로운 노인문화 창출로 후계에 전수하며 교양 시사 문화 등 체험 선진지 견학을 통한 교육으로 남은 노년을 보람있게 보낼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할 것이며, 년간 30일 60시간 (교육내용은 세대간 소통법,질병으로의 노인건강관리, 노래교실 존경받는 노인의 삶, 다양한 인문학 ,스마트폰 사용 전문강사 초빙 교육실시) 한글교실은 주2회 4시간 총96시간 쌍자음 바르게 읽고 쓰기 반복 교육으로 한글 완전정복 목표로 추진한다"고 말했다.
김수동 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노인건강과 노인복지에 더욱 힘쓰고 노인대학에 학습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영현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 시내버스 교통 무료카드 발급과 신북 노인대학 통학버스를 신북 금동리에서 덕둔리 계류리 심곡리 신평리 오후2시 강의시간 도착 강의가 끝난 4시30분 귀가시 배차 노인대학에 통학할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서과석 시의회 의장은 "노인대학과 노인복지 분야 예산은 최대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는9개노인대학(남110명여472명계582명)과 1개노인대학원(남11명여34명계45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입학식은 14일부터시작 31일까지 끝내고 정기 수업에 들어간다고 말 했다.
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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