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포천신문 가족과 애독자 그리고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되돌아 보면 지난해는 힘이 넘치고 용맹스럽다고 알려진 호랑이 해였습니다. 그래서 어느 해 보다도 다사다난한 해가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착용에서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벗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선거가 있었습니다. 치열한 여야의 대립 속에 0.73%(24만 7077표)차이로 당락이 결정되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탄생되었습니다. 포천시 또한 제8대 백영현 시장의 출범으로 ‘더 큰 포천, 더 큰 행복’을 위한 거대한 밑그림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국내를 넘어 지구촌까지 놀라게 한 이태원 참사가 있었습니다. 이로인해 158명이 사망하고, 196명이 부상하여 354명의 사상자를 냈습니다.
이러한 시대 변화와 함깨 포천신문도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우선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운영위원회, 시민기자단, 주부명예기자단, 노인명예기자단, 불우이웃돕기위원회, 신문발송봉사위원회, 포천신문 단체장협의회, 산악회, 골프회 등 10개 단체가 부활의 깃발을 높이 들었습니다. 포천신문의 각 단체는 포천신문이 흔들리지 않게 벼텨주는 뿌리이면서, 포천신문이 가야 할 방향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이들 10개 단체의 활성도를 높이겠습니다. 더욱 생동하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014년 정치입문 후 8년 동안 진보의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포천시장에 2회, 국회의원 1회 도전하였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고 지난해 정계를 은퇴하였습니다.
앞으로 포천신문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온 힘 다해 노력하는 것으로 그간 정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하겠습니다.
인터넷 포천신문은 지면신문 보다 뒤늦게 2009년 6월 22일 축포를 쏘앗지만 지구촌 곳곳에 전파를 타고 소식을 전하면서 출범 13년 만에 5천만 방문자의 기네스적 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포천신문 방문자 1억 고지를 조기에 정복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 더욱 힘 모아 매진하겠습니다.
뉴욕타임즈는 창간시 뉴욕지방의 4면 작은 신문이었습니다. 이후 성장을 거듭하며 현재는 구독자 수로 월스트리트 저널, USA 투데이와 함께 미국의 3대 신문 중 하나이며, 국제적으로는 미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의 지역 언론에서 글로벌 메이저 언론으로 성장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