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상공회의소(회장 이민형)가 주관한 ‘2022 포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운영평가회’가 21일 다온컨벤션에서 200여 회원사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2022 포천상의 경제활성화 운영평가회 모범 임직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시장상은 나연재 영진산업 대표, 유영은 전우기업 대표가 받았으며, 포천시의회 의장상은 이영희 국민가구 대표, 김 준 동화포장 대표가 받았다. 또한 포천상의회장상은 임채형 후덕한금속 팀장, 정재환 무봉식품 대표가 받았다.
이민형 포천상의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왔지만 700여 회원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힘차게 달려왔다.“라면서 ”모든 상공인의 숙원사업인 ‘포천비즈니스센터’가 착공되어 내년에 완공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제심협력(齊心協力), 모두가 합심하여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백영현 시장은 “우리시는 경기북부에서 가장 많은 중소기업이 소재하고, 기업발전성이 높은 도시로, 포천시에서도 금융‧기술‧판로 등의 통합적인 기업지원체계를 갖추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면서 “더욱 면밀한 기업지원을 위해 포천시에 ‘마케팅지원팀’을 신설하여 전문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서과석 의장은 “최근 경제시장이 양질의 일자리 부족, 저출산‧고령화‧코로나19 등으로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다.”면서 “여러분들의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업가 정신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