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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제20회 중소기업대상 및 2022년 포천상공인 및 근로자대상 시상식이 21일 포천여성회관에서 수상자와 축하객 1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
중소기업대상은 2003녀부터 시작되었으며, 섬유, 가구, 식품, 금속,기타산업부문 총 5개 부분을 시상해 왔다. 이 상은 기술 개발 및 생산성 향상 등으로 대외 경쟁력을 제고하고 포천시 지역 경제 발전과 위상을 높인 우수중소기업인을 시상한다.
중소기업대상에는 김민수 다니엘우드 대표, 장경진 주식회사 다정 대표, 김희재, 정은숙 ㈜거성 대표, 유희숙 린제이앤코스 주식회사 대표가 받았다.
이어 포천상공회의소 경영대상 시장상에는 이인숙 가온산업 대표 외 5명, 시의회 의장상에는 발렌탄길버트 ㈜삼창파이프 직원 외 5명,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상에는 김은순 효천푸드 대표 외 6명이 수상했다.
백영현 시장은 “예측하지 못한 가혹한 환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온 기업가 정신을 존경한다.”면서 “포천시는 여러분들의 경영을 지원하고, 기업애로를 발굴하는 등 다각도 노력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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