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5 오후 02:47: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특별기고

[특별기고] 포천신문 창간 33주년에 즈음하여

포천과 대한민국 넘어 글로벌 언론사로 우뚝
인터넷 포천신문 창간 13년만 방문자 5천만 기네스적 기록
지역언론에서 메이저언론으로 성장한 뉴욕타임즈…"포천신문 한국의 뉴욕타임즈 될 것"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2년 12월 13일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포천신문이 창간 33주년을 맞았습니다.

포천신문은 밝고 투명한 경기북부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主人意識’, ‘正論直筆’, ‘文化暢達’을 사훈으로 삼고, 올곧은 신문발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습니다.

오늘의 포천신문은 그간 아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질책해주신 시민들의 성원이 에너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독자와 함께, 시민과 함께 피와 땀으로 키워낸 거목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질책과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포천신문 임직원은 낮은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을 위한 언론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로 노력하며 발로 뛰었습니다.

그리하여 포천신문은 33년을 거쳐오면서 포천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포천 역사의 산 증인이 되었습니다.

회상해 보면 포천신문이 창간될 1990년 당시는 인터넷이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신문은 오직 종이신문만 발행되었던 시절입니다.

이후 2009년 6월 22일 인터넷 포천신문이 별도로 발행되어 전파를 타고 전국은 물론 지구촌 곳곳에 반짝이고 생동감 넘치는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13년이 흐른 현재는 국내뿐만이 아니라 미국, 중국, 덴마크, 캐나다,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지구촌 도처에 시시각각으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포천신문은 지역언론이지만 글로벌 언론사로 우뚝서게 되었습니다.

포천신문은 한때 지역언론으로서 전국적 성공모델로 인정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여러 지역언론들이 “포천신문을 벤치마킹하자”며 포천신문을 방문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7일에는 인터넷 포천신문 창간 13년 만에 인터넷 포천신문 방문자 5천만 명을 돌파하는 기네스적 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포천신문 임직원과 더불어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운영위원회, 시민기자단, 주부명예기자단, 노인명예기자단, 불우이웃돕기위원회, 신문발송봉사위원회, 포천신문 단체장협의회, 산악회, 골프회 등 모든 포천신문 가족의 뭉쳐진 힘의 발로라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이 자리를 빌어 모든 포천신문 가족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포천신문은 공급자 중심의 언론이 아닌 소비자 중심의 미디어를 지향하겠습니다. 포천신문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뜨거운 가슴, 공정사회를 향하는 냉철한 뇌를 가지고 ‘창간의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포천신문은 편향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춤추지 않고, 공정한 사실을 정확하게 보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진단하며 사회의 나아갈 방향을 앞장서 제시하겠습니다.

포천신문은 ‘갑’보다는 ‘을’을 위하며, 1%의 금수저 보다는 99%이 흙수저를 더 사랑하며, 낮은 사람들을 위한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포천신문은 바람이 불어 세상이 흔들려도 상관하지 않고, 폭풍우가 몰아쳐도 흔들림 없이 시민들에게 조용히 불빛을 비추며 자기의 소임을 다하는 등대처럼 묵묵히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 되겠습니다.

우리의 걸음이 이 세상의 어둠과 그림자, 아픔과 상처를 외면하지 않도록 언제나 독자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독자들에게 힘이 되고 피가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희망과 용기를 주도록 좌고우면하지 않고 정론직필하겠습니다.

미국의 지역언론에서 메이저언론으로 성장한 뉴욕타임즈처럼 포천신문이 한국의 뉴욕타임즈로 인정받는게 저희 포천신문 임직원의 꿈입니다.

이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앞으로도 시민과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포천신문이 되겠습니다.

시민과 독자 여러분의 더 많은 애정어린 관심과 사랑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2년 12월 13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