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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복 포천신문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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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가공,판매를 모두 주도하는 산업을 농촌융복합산업이라고 한다. 사실 가장어려운 부분은 '판매'이다.
관인면에 판매달인으로 알려진 여사님이 있다. 현실 농업에서 판매는 농협으로 계통출하 밖에 없다. 농협출하는 사실 괜히 손해보는 느낌이 있다.
특히 소량으로 텃밭에서 재배한 농산물은 애정도 가고 무농약 농산물이라서 판매도 아깝다. 도시에서 농산물 판매원으로 청춘을 보내고 귀촌한 '서만순 여사님'은 소비자가 수천 명 있다.
실적,기록은 없지만 척척 판매하는 신통함이 있다. 성실함과 진실이 몸에 밴 성격이라서 소비자의 신뢰를 얻었나 보다.
쌀,콩,깨,오디,고추가루 등 농산물은 척척 판매해 준다.소정에 수수료는 덤이고 정이다. 판매달인 서만순 여사님(010 2305 8392) 우리 마을에 판매 달인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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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만순 여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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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복 포천신문 시민기자
*칼럼 및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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