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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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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재력을 많이 가지고 있어도 모두 부질없는 것 들이다.
삶에 있어 모두가 영원한 것은 없으며 죽을 땐 모두 놓고 가야하는 것 들이기 때문이다.
특히 권력은 놓는 순간 비참한 꼴을 맞이하는 자가 다반수다.
우리나라 지도자들을 살펴보면 박정희 대통령의 총살을 비롯해 전두환, 노태우,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의 전직 대통령들의 비참한 모습들을 우리는 잘 보아 왔다.
또 세계 지도자들도 살펴보면 소련 스탈린의 독살, 독일 히틀러 자살, 카다피 총살, 후세인 교수형, 필리핀 마르코스 망명 등등 수많은 독재자들의 말년도 비참했다.
이런 모습들을 보노라면 부귀영화가 꼭 좋은것만은 아닌 듯 싶다.
모르지기 사람은 건강을 제일로 여기고 평소 베풀고 나누고 양보하며 홀가분하게 자유를 누리며 사는것이 최고의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도 우리는 권력과 재산이 없다하여 실망하지 말고 건강 잘지키고 나만의 자유와 행복을 누리며 가장 멋진 삶을 영위하며 살아가야 한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대한생활체육회 경기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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