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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세상에 태어나 삶을 다할 때까지 “새로운 것을 처음으로 찾는다.”는 창조(創造)하는 마음으로 개척정신(開拓精神)을 가진다. 동물적 본능에서 욕구가 충만한 존재가 바로 자신이다. 하루하루를 보내는 동안 “수없이 많은 시련을 꺾여도 굴하지 않고 이겨 나간다.”는 백절불요(百折不撓)의 자세를 가져보자.
창조정신으로 어떤 일을 해내는 역량을 인정받아 명예를 갖고자 한다. 1차(유목), 2차(농경), 3차(산업), 4차정보화산업시대에는 만능인으로 능력을 발휘하여 특허권을 소유하여야한다. “무언가 부족한 사람도 어떤 일이든 꾸준하게 굳센 의지로 열심히 진력하면 높은 산도 옮길 수 있다.”는 우공이산(愚公移山)의 깊은 뜻을 새롭게 간직하자.
수많은 이들이 그 무언가를 하고자하는 새로운 욕구에서 오는 목적을 성취하고자 한다. 난이도가 높은 학문에서 습득한 이론원리를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통해 실무에서 현명하게 대처함으로서 지혜를 배양하고 능력을 향상시킨다. “기본이 바로 서야 나아갈 길이 정해진다.”는 본립도생(本立道生)을 새겨보자.
낱낱의 모든 일이 정도를 벗어나면 그 무언가를 지나치게 탐하거나 부정한 방법에서 생기는 마음속에는 탐욕스러운 욕심이 충동하기 마련이다. “어떤 물건을 실제로 보게 되면 소유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는 견물생심(見物生心)으로 “올바르지 않고 음흉한 마음”에서 오는 흑심(黑心)은 멀리해야 한다.
“그 무엇을 가지거나 하고자 간절하게 바란다.”는 욕망이 있다. 매사 바른 행동 중에서 첫째, “입(口)으로 거짓말을 하는 망어(妄語)와 이간질 등이며, 둘째, 정신과 마음에서 오는 행위는 탐욕과 분노, 사견 등이며, 셋째, 몸(意)으로 악한 행위는 생명을 죽이는 살생(殺生) 등 세 가지를 악(惡)을 잊지 말아야 한다. 바른길을 추구하기위해 “그릇된 것을 깨뜨리고 바른 도리를 나타낸다.”는 파사현정(破邪顯正)의 정신을 가지자.
직위를 자랑삼아 기고만장하는 자들이 있다. “아~ 내가 누군데 어딜 감히”라는 열등의식을 지니고 있다.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자가 상대방에게 오만무례한 태도로 이래라저래라 제멋대로 하는 행위”를 갑질한다고 한다. “태도나 행동이 건방지거나 거만함으로서 예의가 없다.”는 오만무례(傲慢無禮)한 행위는 멀리하는 자세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빠르게 새로운 환경이 도래하고 있음을 모르고 타성에 젖어 “자신만이 잘한다고 우쭐거리거나 뽐낸다.”는 자만(自慢)에 빠진 이들이 있다. 온순하고 어진 성격이 아님을 나타내듯이 “건방진 태도로 겸손함이 없이 잘난 체한다.”는 교만한 행동은 과거 지향적이라고 볼 수 있다. “옛것을 익히고 그것으로 새것을 알게 된다.”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
대인관계에서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 일들을 보게 되면 알다가도 모를 일이 사람 마음이라고 한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들 한다. 사랑으로 베풀어 주는 신세나 도움으로 “한번 입은 은혜는 절대 잊지 않고 죽은 뒤에라도 보답한다.”는 결초보은(結草報恩)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과정”을 인생길이라고 한다. “인생의 길흉화복은 많은 변화 속에 예측하기 매우 어려움”을 새옹지마(塞翁之馬)라고 말들을 한다. “열흘 동안 피는 붉은 꽃은 없으며 기세가 뻗치는 힘이나 세력 따위가 한번 성하면 얼마 못 가서 반드시 쇠하여 진다.”는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에 반하는 새로운 꽃을 피울 자세가 필요하지 않은지요.
앞날에 큰일을 성취하고자 하는 소망에 젖어 큰 야망(野望)을 누구나 가슴 깊이 간직하고 있다. “잠을 자는 중에 부귀영화의 꿈은 흔적도 없다.”는 일장춘몽(一場春夢)이라는 말이 있다. 생활 속에 희망을 간직하면서 혼신의 정신으로 매사 진력하면서 “그 무엇을 가지거나 하고자 간절하게 바란다.”는 욕망(欲望)을 정의로운 자세로 새로움을 찾자.
이웃에게 나눔과 봉사정신을 벗어나 “자신의 이익과 욕심으로 의리를 저버린다.”는 사리사욕(私利私慾)하는 이들이 있다. “정도에 지나치게 욕심이 많은 사람을 얕잡아” 욕심쟁이라고 한다. 세상에 태어나 죽을 때까지 옭고 바른길을 걸어야한다. 재화에 욕심을 부릴 필요가 없다는 뜻에서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를 마음속 깊이 간직하자.
새로운 것을 처음 만들어 내겠다는 정신이 강한 사람은 큰 성취로 하루하루 보람찬 삶의 길을 충만한 용기로 자신감을 발휘한다. “호랑이가 죽으면 고귀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이 죽으면 이름이 영원히 남으니 자신의 명예를 중시하라”는 호사유피 인사유명(虎死留皮 人死留名)을 가슴깊이 간직하면서 “창조정신으로 새로운 삶을 추구하자.”
김순열 경영연구소 대표/소장/경영학박사
*칼럼 및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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