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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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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 새마을회(협의회장 이진형, 부녀회장 김근자)는 27일, 설을 맞이하여 따뜻하고 즐거운 설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은 「2022 설맞이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의 정을 실천했다.
행사에는 소흘읍 새마을회 회원 50여 명이 참석하여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소흘읍 새마을회에서 준비한 가래떡 240kg(60박스)를 전달하였다.
이진형 새마을지도자 소흘읍 협의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을 즐겁게 보내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정성이 더 많이 모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사랑을 가득담아 나누어 드린 떡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업해 소흘읍만의 맞춤형 복지 정책을 적극 발굴·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흘읍 새마을회는 평화·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새마을 대청소, 소외계층 밑반찬 봉사사업, 사랑의 김장 담그기 등 관내 행사와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화합과 소통에 적극 기여하며 나눔 공동체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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