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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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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은 24일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제119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2년여 만에 열린 회의로 남용만 고문, 임주성 고문, 이양순 부단장, 심연옥 감사를 비롯한 임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사, 안건토의, 공지사항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안건토의에서는 공석인 단장 선출 및 읍.면.동 각 지부의 활성화 방안과 포천신문 구독 및 발전에 관하여 심도있게 논의를 했다.
남용만 고문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오랫동안 회의 개최를 못했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뵐 수 있어 너무 반갑다"고 인사말을 한 후, " 임원회의서 각 지부가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당부하고, 각 지부에 다양한 의견이 적용될 수 있도록 해 달라”며 “지부 활성화로 임원단 뿐만 아니라 포천신문사가 성장하는 바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노인명예기단 초대로 참석한 최호열 명예회장은 “전국 어느 언론사에도 없는 노인명예기자단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한 후 “코로나19와 독감으로 올 겨울 어르신들은 특별히 건강을 잘 지키시길 바라며 아울러 포천신문사가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했다.
한편,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은 전국 최초의 지역언론사의 노인명예기자단으로서 연륜이 담긴 시각으로 지역사회를 조명하며,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와 미담을 제공해 포천신문을 측면에서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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