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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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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김명자)에서는 지난 10월 28일(목) 신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북면 관내 국가유공자 및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찾아“사랑의 반찬나누기”행사를 실시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포천시재향군인회 강수영 회장, 이춘수 신북면장, 박헌일 시민복지과장, 전무경 신북면대장, 신북면재향군인회 문종렬 회장 등이 함께하였다.
이번 사랑의 반찬나누기 행사는 포천시 보조금 사업으로 전환된 행사로 여성회가 주관하여 실시하였다. 향군 여성회는 정성어린 노력으로 맛깔스런 김치, 장조림 등의 밑반찬을 준비하였으며 후원물품(내의, 그릇세트, 롤팩, 쟁반)과 함께 행사를 마련하였다.
그 동안 향군 여성회는 포천관내의 국가유공자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으며 반찬나누기 행사를 비롯하여 사랑의 한 끼 나누기, 떡국 나누기, 장애인 돌봄 봉사, 현충시설 정화활동, 시설요양원 봉사, 일손 돕기 등 많은 활동을 해 왔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코로나 방역 캠페인, 방역봉사, 마스크 나누기 등을 하였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시를 대신해서 포천향군 여성회가 국가에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해“사랑의 반찬나누기”행사를 준비한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하였으며 여성회원들을 일일이 격려 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김명자 여성회장은 현재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신 박윤국 시장님이하 시 관계자분들과 행사를 같이 준비하신 이춘수 신북면장님, 물심양면으로 후원하신 강수영 회장님께 공을 돌리며 매년 향군여성회를 후원해 주신 분들에게도 감사의 표시를 하였다. 포천향군 여성회는 준비한 반찬을 개별 직접 방문하여 위문을 하였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및 국가보훈대상자를 살피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할 것이며 매년 봉사의 대상을 확대하기로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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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