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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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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새마을금고(이사장 홍황기)는 총자산 2,000억원을 달성(8월말 기준)해 지난 9월 21일 새마을금고 중앙회로부터 트로피와 수치기를 수여받았다.
포천새마을금고는 2021년 8월말 기준 22,553명의 거래고객, 총자산 2,026억원으로 지역 내 우량 새마을금고로 성장했다.
포천새마을금고 홍황기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등으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회원의 믿음과 신뢰, 그리고 대의원과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달성한 결과”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포천 지역의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들의 경기회복과 소외계층을 포용하는 따뜻한 지역금융의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새마을금고는 창립 23주년 및 자산 2,000억 달성 기념행사로 2,000만원 이상 정기예탁 시 쌀(10KG) 지급 행사를 진행 중이다.
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