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정운일] 보도 블럭 불쑥불쑥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1년 09월 16일
 |
 |
|
|
| ⓒ 포천신문 |
| 가마솥더위에 나무뿌리가 숨 막혀 답답한가 봐요.
두더지 지나간 굴처럼 보도블럭 불쑥불쑥
오직 답답하면 무거운 보도블럭을 밀어 오릴까요?
사람들은 마스크 쓰고답답하다고 하면서
무거운 보도블럭 쓰고 사람들이 밝고 다니니….
비가 와도 물이 없어 목마르고 숨 막혀요.
깨끗한 공기 만들어 사람들 도와주는데….
숨 쉬게 도와주세요. 서로서로 돕고 살아요.
정운일 / 시인·수필가, 도봉문인협회 고문, 전 포천외북초교 교장
*칼럼 및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1년 09월 16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동규, 더불어민주당, 안산)는 지난 7..
생활상식
선선한 바람이 불고 하늘이 유난히 푸르고 높은 완연한 가을입니다. 곧 산등성이가 울..
|
정보 커뮤니티
|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