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정운일] 배꼽 자랑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1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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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나무에 열린 감이 툭 튀어나온 배꼽 자랑자랑 한다.
-왜 그렇게 나왔니? -툭 튀어나와야 큰 감이 된다고 했어!
쏘옥 들어간 내 배꼽 보여 주면 절대 안돼!
누나들 짧은 옷 배꼽 보여 주며…. 자랑자랑
할머니는 그러면 않되는데 혀를 끌끌 차신다.
정운일 / 시인·수필가, 도봉문인협회 고문, 전 포천외북초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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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1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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