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한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당대에 거부가 된 깁슨이라는 사람이 있었다.그는 처음에 물 방앗간 심부름꾼으로 갖은 고생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하였다. 그리고 언제나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 마침내 산림 20만 에이커와 철도 280마일을 소유하는 부자가 되었다. 어느 날 인터뷰를 위해 찾아온 기자가 성공의 비결을 물었다.
“후배들을 위해 선생님의 성공담을 들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세 가지를 꼭 지켰습니다.첫째는 절대로 술을 마시지 말 것,둘째는 수고하는 것을 싫어하지 말고 부지런히 일할 것. 셋째는 하나님을 믿고 매사에 염려하지 않는 것입니다.이 세가지가 오늘의 저를 있게 만든 것입니다.” 그러자 그 기자는 이상하다는 듯이 되물었다. “그거야 누구나 다 아는 평범한 이야기가 아닙니까?” “그렇습니다.하지만 알고 있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 못됩니다.누구나 다 아는 평범한 진리이지만 실천하지 않는다면 무순 소용이 있겠습니까? 정말로 중요한 것은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에 옮기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무엇인가 특별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지만 막상 그런 이야기를 듣게 되었을때에 아무것도 실천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성공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평범한 이야기를 들어도 굉장한 이야기로 듣고 돌이켜 생활에 옮기는 사람은 기필코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우리는 듣는 데만 익숙해져 있다.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듣고 깨달은 것을 자신의 삶 속에 옮겨놓는 것이다. 그래서 성서는 우리에게 이런말씀으로 권면 하신다.
야고보서2장26절에, “영혼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