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회자되는 이야기 가운데 이런 말이 있다 통감2권(通鑑2券)에 나오는 이야긴데 한나라의 통일을 이룬 한페공이 천하를 통일(統一)한 후 충신 한신(忠臣 韓信)장군에게 위(爲)나라을 전리품으로 준다. 이것을 시샘한 한페공의 부인이 한페공에게 간(懇)하기를 후날에 한신으로 부터 후한(後患)을 당할 것이니 그를 일찍이 제거 하라는 간청(懇請)을 한다. 부인의 말을 들어 한신 장군을 불러 사형을 시킨다. 이때 한신장군이 말한 이야기다. 고조진(高鳥盡)에 양궁(洋弓)을 장(藏)하고 교토사(狡兔死)
에 주구을 팽(走狗烹)하니 아고당팽(我固當烹)이로다, 라는 말을 남기고 끝은 기름가마에 사형(死刑)을 당했다는 통감에서 유래된 이야기다. 설명하면 좋은 활을 가지고 높이 나르는 새을 다 잡아먹고 훌륭한 사냥개을 데리고 토끼사낭을 해 다 잡아먹은 후에 그 사냥개가 필요하지 않아 충견(忠犬)을 잡아먹는다는 이야기에서 비롯된 말이다.
요즘 가끔 정치 (政治)을 보면서 토사구팽(兔死狗烹)의 현실을 본다. 정치라는 속물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바 없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작금의 현실(現實)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참으로 암울한 감을 갖게 한다.
한끝 오만(傲慢)하고 자만(自慢)하다,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옛말에 "남잡이가,제 잡이가 된다"는 속담이 생각난다..그래서 겸손(謙遜)해야한다.
교만하거나 자만하면 절대로 안된다는 교훈을 갖게한다.
우리에게 늘 주시는 교훈은 성서의 가르킴이다. 잠언서 9장10절에 "여호와를 경외(敬畏)하는것이 지혜(智慧)의 근본(根本)이요 거룩하신 이를 아는 것이 명철(明哲)이니라"고 말씀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