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자신의 능력과 개성을 충실하게 발전시켜 완벽하게 꿈과 희망을 함께 이룬다.”는 자아실현(自我實現)의 욕구가 충만한 존재이다. 누구나 잠자는 동안 심리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라거나 단꿈을 꾸면서 소기의 목적 달성을 꾀하는 희망으로 알찬생활을 영위하게 된다.
어제보다 오늘, 아니 내일부터 더 나은 즐거운 삶을 추구하기 위해 무한도전이 나의 본능이다. 희망하는 목표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실망하지 말고, “자신에 대한 의식이나 관념과 능력을 반성하고 살핀다.”는 자아성찰(自我省察)을 통해 혼신의 정신으로 도전과 도전 속에서 큰 성과를 이루게 된다.
요즘, 변화무상한 현실 속에서도 그래, 자신 있어, “나는 그 무언가를 성취할 수 있어”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치면서 “남이 한번 할 때 나는 백번 한다.”는 인일기백(人一己百)은 비록 유약(柔弱)한 사람이라도 반드시 강건(剛健)해지고 슬기롭지 못하고 둔한 자도 총명(聰明)해진다는 말이 있다.
나의 능력의 한계는 무한이다. 긍정적인 사고(思考)로 새로운 도전은 “막중한 책임이 무거워서 실천하는 방법은 어렵고 아득하다.”는 임중도원(任重道遠)이라는 말이 있지만 나의 강한 도전정신으로 역량을 성취하고자 진력하는 자가 바로 “자기 자신이 아닌가.”라고 그 누구에게 묻고 싶다.
세상에 태어나 부모로부터 생활지혜를 자연스럽게 익힌다. 체계적인 학문과 실무에서 전문인 되기 위해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자가 되어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상대를 원만하게 대하기 위해 “상대와 나의 능력을 자세히 인식한다.”는 지피지기(知彼知己)로 통찰력을 발휘하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 수가 없다.”는 말이 있다. 얼굴표정은 성격을 행동에서는 본심(本心)을 구사(驅使)하는 목소리는 감정을 나타낸다고 한다. 얼굴표정으로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온화하게 대하는 사람은 “적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을 수 있다.”는 소탐대실(小貪大失)을 인지하자.
지인과 대화 속에 “저 친구는 괘씸죄에 해당이 되는 것 같아” 라는 말을 듣는 경우가 있다. 주변 지인이나 윗사람에게 밉보이게 되면 온갖 법령을 다 모아서 수록한 육법전서(六法全書)에서 찾아봐도 ‘괘씸죄’는 없다는 말이다. 괘씸죄에 해당이 안 되려면 먼저 칭찬과 덕담하는 단박 자세를 가지자.
불특정다수와 대화내용이 지난 이야기가 많으면 과거 지향적이다. 지난일은 추억으로 가슴깊이 고이 간직하고, 앞으로 다가올 행복한 날에 대한 가설(假設)을 현실로 “다가오는 일을 미리 밝은 지혜로 짐작한다.”는 선견지명(先見之明)이 철철 흘러넘치시는 분을 늘 가까이 하고 싶은 충동을 가진다.
자신의 능력을 망각하고 상대에게 우월감과 교만함에서 나오는 “경솔하고 조심성이 없는 행동”인 경거망동(輕擧妄動)이 이른다. 인품이 넘치는 이에게는 자연스럽게 존경과 경의를 표하게 된다. “겸손하지 않은 자는 사물에 대해 불손한 말이나 행동으로 성립”되는 불경죄(不敬罪)를 범하게 된다.
“재주는 많으나 성품과 덕(德)이 부족하다.”는 재승덕박(才勝德薄)이 있다. 매사에 하는 일마다 순조롭게 잘 풀리는 사람은 끊임없는 인내와 끈기, 도전정신을 발휘하는 자세가 충만하다. “도끼를 갈고 닦아 바늘을 만든다.”는 마부위침(磨斧爲針)의 노력으로 “복이 많은 사람”이 되어보자.
다사다난한 생활 속에서 “맡은 책임은 무겁고, 이를 실천할 갈 길은 어렵고 멀다.”는 임중도원(任重道遠)이라는 말이 있다. 불안과 초조와 긴장을 없애는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 “어지럽고 복잡하게 뒤섞여진 일들을 단칼로 명쾌하게 처리한다.”는 쾌도난마(快刀亂麻)의 뜻을 깊이 새기자.
새로운 사회 환경이 바뀌고 있는데 관행과 타성에 젖어 있는 만큼 무서운 것이 없다. “표범처럼 행동하고 소처럼 걷는다는 자세와 예리한 통찰력으로 성실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라.”는 호시우보(虎視牛步)가 있고, “바른 몸가짐으로 모든 일에 부지런하고 검소한 생활을 하라.”는 지신근검(持身勤儉)의 정신으로 환희의 기쁨이 가득 넘치는 하루를 맞이하자.
매사 의욕을 상실하면 “자기에게 돌아오는 실익이 없다.”는 공행공반(空行空返)을 기억하자. 자신이 소유한 무형의 지식과 경험은 공유하고, 유형의 재화는 나눔과 기부로 처음보다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되어 환천희지(歡天喜地)하는 나날을 만끽하면서 “나는 꿈과 희망이 넘쳐요.”라고 큰소리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