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한 2018년도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에서 입소정원 10인 이상 30인 미만의 평가대상 전국 1,436개소 중 가족처럼노인요양원이 98.9점으로 최우수기관(A등급)선정과 동시에 수석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가족처럼노인요양원은 2013년, 2015년 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A등급)으로 선정된데 이어 2018년 평가에서는 3회연속 최우수기관 선정과 동시에 전국 1등을 차지했으며, 지난 22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양지사 대강당에서 경기인천지역 평가하위등급 요양원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소개 및 시설운영 노하우을 공유하는 사례발표를 가졌다.
최경헌 대표는 “항상 하던 대로 어르신들을 가족처럼 대하고 장기요양기관 평가멘토기관으로 멘티기관들과 정보를 공유하며 더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 3회 연속 최우수기관선정과 전국1등 이라는 영예를 안은 것 같다”며 “즐거운 복지, 변화와 발전하는 복지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연구하라는 의미로 주신 것이라 생각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족처럼은 생활하는 어르신들에 대한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보다 체계적이고 원칙을 지키는 시설운영을 하고 있으며, 전 직원이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어르신을 모시고 있다. 다음 시설평가에서도 어르신에 대한 최상의 서비스제공과 우수한 시설운영 원칙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한 2018년 정기평가는 서비스 질 중심으로 평가체계를 개편하고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수급자권리보장, 급여제공과정, 급여제공결과 5개영역 48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공개했다.
이번 시설평가대상은 전국 4,287곳으로 이중 최우수기관은 577개소, 우수기관은 930개소가 선정됐으며, 공단은 홈페이지의 장기요양기관 찾기 메뉴를 통해 전국 모든 시설의 평가결과를 확인하고 요양원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