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봉사단은 지난 10월17일 회사창립 66주년을 맞아 해외사업본부 해외토건기술팀이 포천시 군내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시설인 생수의집(원장 김종수)에서 한화건설 임직원과 서울특별시장애인시설협회 관계자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여, 꿈에 그린 도서관 77호점 개관식을 가졌다.
꿈에 그린 도서관은 장애인들의 문화생활의 부재로 인한 정서적 기능을 회복하고 장애인의 교육환경 개선과 양질의 독서환경 구축을 통한 사회참여와 자립을 지원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유도다.
또한, 지역 사회와 도서관에 개방함으로써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이루고자 했으며, 또한 한화건설의 전문성을 살려 사회공헌 브랜드를 확고히 다질수 있도록 이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3층 꿈의 그린 도서관 개관식은 차정아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식을 진행했으며, 김종수 원장은 한화건설 임직원에게 꿈에 그린 도서관을 개관하게 해주어 이용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생수의 집 관계자는 도서관이 개관할 수 있기까지 도서와 가구를 기증해준 한화건설 임직원들에 감사를 전하고, 한화건설 강종명 차장은 도서관 명예관장에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