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이중희] 철새는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8년 03월 19일
 |  | | | | ⓒ 포천신문 | | 30 여년 전이던가 군사독재 시절이었지 서울 하늘은 최류탄가스로 가득 할 때 학생들과 민주인사들이 호헌철폐,독재타도를 외치며 죽고,고문당하며 싸울 때 우리를 피박하고 멸시하며 전두환, 노태우만이 살길이라며 기세등등하던 그들.
우리가 촛불들고 탄핵을 외칠 때 그들은 태극기 들고 우리를 빨갱이라던 그들 우리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로 여당이 되니 철새되어 몰려온다.
정당선택의 기준은 정책과 이념인데 철새들은 국가와 민족에 위해만 주었지 이롭게 한적이 없다. 역사를 다 뒤져봐도 없지만 철새들은 늘 자기의 이익만 찾아서 둥지를 틀려고 한다 아~ 어찌할고 철새들의 군무를.....
이중희 /시인, 한국문인협회 문단윤리위 부위원장, 국제펜클럽 회원
*칼럼 및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8년 03월 19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의회(의장 남종섭)가 지난 15일 ‘2026년 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