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진천] ‘숨결이 바람 될 때’를 읽고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21일
 |  | | | | ⓒ 포천신문 | | 죽음을 앞 둔 의사의 서사 문학이 얼마나 삶이 힘이 되어 주는가를 보여 준다
“멋진 신세계는 도덕 철학의 기초 햄릿은 사춘기 시절 위기가 닥칠 때 큰 힘 나보코프 콘래드 잘못된 의사소통이 사람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책은 잘 다듬어진 렌즈처럼 세계를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가장 가까운 벗”
삶과 죽음을 넘나들며 힘들게 쓴 내용들 이 얼마나 치열한 삶을 살았는가를 보여주는 글
그가 읽었을 작품들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그의 말을 빌리면
‘정신적인 삶을 가장 잘 설명해 주는 것은 문학이다”
장진천 / 현 포천중학교 교장, 시인
*칼럼 및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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