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삶을 추구하면서 결혼, 육아, 교육, 취업, 노후대책 등이 일상생활에서 극(極)에 달하는 관심은 그 누구나 실현하고자하는 희망이나 이상(理想)의 꿈을 이루기 위해 욕망이 충만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현실에 만족하는 사람은 하는 일마다 혼신의 정신으로 매진함으로서 큰 성취를 이루어 앞날을 편안하게 생각을 하고, 매사 안일한 생각에 현실을 만족하지 못한 사람은 지난 옛 추억에 젖어 ‘아~ 옛날이여’라고 흥얼거린다고 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급변하는 자연과 사회 환경변화를 직시하면서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에 큰 희망을 이루고자 현실에 안위하지 않고 인간의 본능인 그 뜨거운 욕구를 충족하고자 한다. 오늘도 하는 일이 어렵더라도 있는 힘을 배가하면서 다가오는 앞날에 즐거운 삶을 추구하기 위해 큰 비전과 야망을 이루고자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고(思考)가 남다르다고들 한다.
옛 어르신께서 “젊은이들이여, 큰 뜻과 꿈을 가져라” 또는 “젊은이들이여, 야망을 가져라”라는 말씀이 가끔 떠오른다. 큰일을 하기 위해 어려운 현실을 타파하고 희망이 넘치는 그들만이 자주 인용하던 덕담이다. 누구나 다가오는 미래를 위해 희망, 비전, 야망 등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만 어렵다고들 하는 현실을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힘든 역경을 이겨 나아가는 강력한 의지와 용기로 능력을 배양함으로서 자신의 존재가치를 무한으로 높일 수 있다.
일부의 사람들은 반복되는 일상생활에서 “다람쥐가 쳇바퀴를 돌듯” 현실이 힘들다고 안일한 생각에 젖어 무의식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같다. 지난 어제나 오늘 일에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는 조직사회의 일개구성원으로 맡은 분야에 발전적인 개선도 없이 복지부동을 하고 있지 않은지 다시 한 번 더 깊이 생각하자. “불원천(不怨天) 하늘을 원망하지 않으며, 불우인(不尤人) 남을 탓하지 않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추구하기 위해 매사 열정과 의지를 발휘하여 새로운 미지의 세계에 도전하는 의욕과 노력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사람은 자기 종족을 번식시키면서 보존하고자하는 욕망과 욕구가 동시에 충만하고자하는 동물적 본능이 잠재하고 있다. 앞으로 닥쳐올 나날에 큰일을 이루고자 하는 건전한 소망인 야망을 무의식중에도 그 목표를 향해 부단한 도전을 하고 있다. 매사 하는 일이 잘 안될 때에는 “잠시 쉬는 것도 좋다”,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라는 말을 되새기면서 “그 때를 기다릴 중아는 사람이 되라”는 옛 어르신의 말씀을 되새겨 본다.
현실에 안위하면 행복은 절대로 오래가지 못한다. 현실에 진력하면서 성취에 따라 행복을 찾아야 한다. 새로운 신천지를 찾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낮과 밤도 없이 현실에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여 꼭 성취를 하고자하는 본능이 그 누구에게나 존재하고 있다. 아침에는 오늘 할 일들을 구상하고, 하루를 보낸 저녁에는 오늘 한 일에 대한 효과, 성취도, 만족도 등이 어느 정도인가를 생각해보는 자세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하루 중에 일하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잠을 자는 시간에도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화창한 날씨는 잠시 잠깐이다.” 배움의 학생은 학문을 그 뜨거운 젊음의 열정으로 경지에 이르고, 직장인은 맡은 업무에 능률과 효율로 실적을 크게 향상시켜야 존재가 있다. 기업인들은 고객관리와 매출향상은 물론, 새로운 상품을 위해 경영혁신을 하고자 할 때에는 대상자에게 충분한 설명과 이해를 구하는 노력을 통해 대화와 소통으로 잡념을 버리고 상호간 마음이 삼매경(三昧境)에 이르러야 소비자가 환호하게 된다.
시간은 생각보다 빠르고 너무나 빨리지나 간다. 1초, 1분, 1시간의 순간을 허실 없이 알차게 보낸다면 언젠가는 만끽(滿喫)하는 순간이 분명히 도래된다. 반면에 이를 소홀히 하면 현실에서 도태가 당연하다고 본다. 하루 24시간, 아니 1년, 3년 이후에도 발전을 거듭하여 내가 존재하고 있는 위치에 도달하기 위해 이 순간 매사 하는 일마다 바른 정신으로 있는 힘을 다한다면 그 언젠가는 큰 만족의 순간이 도래되리라 한다. 그 어느 순간을 위해 큰 비전과 희망을 위한 야망 속에서 “희망과 꿈을 만끽하기 위해 무한 도전을 한다.”
일생일대(一生一大)에 인간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그 무언가에 대한 창의력을 발휘에 기초가 되는 평생교육을 학문을 통해 접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체계화된 인식의 총체인 지식을 함양한다. 육체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힘인 튼튼한 체력을 오랜 수행생활을 통해 겸비함으로서 지식과 체력이 경지에 이른 ‘도사(道士)’ 또는 사람의 성품인 인성과 품성, 인격을 두루 갖춘 ‘됨됨이’가 되기 위해 이 순간에도 혼신의 정신으로 무한 진력(盡力)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