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장진천] 제비꽃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31일
 |  | | | | ⓒ (주)포천신문사 | | 어쩌다 제비꽃이란 이름은 어디 두고 모진 삶을 겪는 흔적인가 꽃이 필 즈음에 험한 꼴 당한 아픔인가 이름이 오랑캐꽃
애증 그 한 가운데 비너스의 시샘이런가 아티스와 이아의 사랑
그래도 누가 했다죠 ‘제비꽃 필 무렵 다시 돌아가겠다고’
그대는 아는지요 성실함과 겸손이란 꽃말 이제는 제비꽃으로 부릅시다
장진천 / 현 포천중학교 교장, 문학광장 시부분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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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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