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정운일] 장하다 장보고 장군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7년 05월 12일
 |  | | | | ↑↑ 정운일 시인·수필가, 도봉문인협회장, 전 포천외북초교 교장 | | ⓒ (주)포천신문사 | | 장보고 기념관에서 목책 보니 장보고 장군 만난 듯 반갑다.
바다에 목책 박아 울타리 만들고 해적들의 접근을 막았으니 장하다 장보고 장군
두 눈 부릅뜬 장군의 아우성 해적들 쩔쩔매고 도망가니 장하다 장보고 장군
장군의 화살에 해적 맞아 죽어가며 신음소리 들리는 듯 장하다 장보고 장군 해상무역으로 해상왕국 만들고 해적들 몰아내고 해상왕 되니 장하다 장보고 장군
*장도: 전남 완도군 완도읍 청해진로에 있는 섬 *목책: 장도주변에 적을 방어하기 위해 세운 말뚝
정운일 / 시인·수필가, 도봉문인협회장, 전 포천외북초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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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7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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