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정운일] 제비꽃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7년 05월 02일
 |  | | | | ↑↑ 정운일 시인·수필가, 도봉문인협회장, 전 포천외북초교 교장 | | ⓒ (주)포천신문사 | | 돌무더기에 옥구슬 누나 반지처럼 예쁘다.
-무거운 돌 어떻게 들고 나왔니? 제비도 지지배배 참새도 짹짹짹짹 아름다워 노래합니다. 나비도 앉아주고 구름도 놀다가고 물소리 들으며 즐거워합니다.
이슬로 세수하고 봄비와 도란도란 즐겁게 이야기합니다.
정운일 / 시인·수필가, 도봉문인협회장, 전 포천외북초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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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7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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