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정운일] 개나리가 붓을 들고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7년 04월 24일
 |  | | | | ↑↑ 정운일 시인·수필가, 도봉문인협회장, 전 포천외북초교 교장 | | ⓒ (주)포천신문사 | | 개나리꽃이 황금빛으로 노랗게 피었습니다.
-너무 노랗잖아 좋은 방법 없을까?
-연녹색 물감을 군데군데 칠해주면 더욱 아름다울 거야
개나리는 붓을 들고 연녹색 물감으로 개나리 잎을 그렸습니다.
노란색 꽃잎과 연녹색 잎이 어울러져 더욱 아름답습니다.
봄바람도 살랑살랑 개나리가 그린 그림 보며 즐겁습니다.
정운일 / 시인·수필가, 도봉문인협회장, 전 포천외북초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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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7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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