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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우지건] 포천뉴스 대표의 비열함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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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 대표는 그동안 청렴하고 공명정대함을 기본으로 해야 하는 언론인의 기본자세를 망각하고 지역신문에 보도된 여성 나체사진 유출과 30일 오전 포천종합운동장 입구 도로에 '적폐대상 언론 각성하라. 포천뉴스!'라는 현수막 등으로 인하여 전체 포천지역 언론인들을 욕보이고 있으며 자질이 의심이 되고 있다.

이에 더해 포천뉴스 대표 자신이 타고 다니던 승용차가 낡아 물이 샌다는 하소연에 2016년 3월경 L모 회사의 법인 차량을 우선 타고 다니도록 체어맨 차량을 넘겨줘 타고 다니도록 허락한 것이다.

그 후 미납세금을 정리하고 차량이전에 필요한 서류를 건네준 후 명의를 이전해 갈 것을 요청하였고 이를 당연히 그렇게 하겠다고 한 것이다.

그러나 1년이 지난 현재까지 차일피일 명의 이전을 미루고 남의 차량을 무단으로 타고 다니면서 자동차세와 법규위반 과태료를 체납하여 차량을 압류당해원래 소유자인 L사에 체납세금 고지서가 날아오도록 하였으면서 모로쇠로 일관하였다.

이후 미납세금으로 인하여 번호판이 영치되어 번호판도 없는 차량을 길가에 버젓히 세워놓아 마치 L사에서 미납세금을 내고 번호판을 찾아 오라는 식으로 버티는 황당한 일이 벌어져 2017년 4월 3일에 포천뉴스 대표에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쌍욕을 하면서 말싸움이 벌어지고 자신이 1년 넘게 타고 다녀 발생한 자동차세를 체납하여 번호판을 떼어간 것인데 우리가 밀린 세금 때문이라는 억지를 부리며 되려 큰소리를 치는 파렴치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막 되먹은 자가 지역언론의 대표라는 사실이 어이없고 기가찰 노릇이고 이제라도 정론직필이라는 허울 좋은 말을 내뱉으며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 그자의 본래 얼굴을 밝히고자 한다.

이제라도 체납세금을 낸 후 번호판을 찾아오고 차량을 가져올 것을 요구하였으나 한다는 소리가 자신 소유가 아니므로 체납세금을 낼 수 없다고 뻔뻔한 대답을 하고 있다.

1년 넘게 남의 차를 무상으로 타고 다니면서 세금도 내지 않아 번호판까지 영치되도록 하여 놓고서 자신의 소유가 아니니 세금도 낼 수 없다는 생각은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런 자가 언론사의 대표로 정론직필이 어떻네 하면서 언론관을 이야기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이없는지 이루 말로 다할 수 없는 지경이다.

또 포천뉴스가 권력과 유착한 보도, 무책임한 보도, 언론사의 이익을 보호하려는 보도에서 자유롭다고 할 수 있다고 지껄이는데 한번 더 그따위 되먹지 않은 소리를 하면 본때를 보여 줄 것이다.

이런 자는 포천시 언론사의 수치이고 포천뉴스로 인하여 피해를 입는 사람들을 보더라도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여야 한다.

그자가 먼저 욕하였으니 본인도 욕을 할 수 밖에 “개자식” “본데 없는 새끼 어디에 대고 욕질이야"라고.

우지건 / (주)이레환경산업 대표

*칼럼 및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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