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지원
농업보조금 사업 우선권 부여…농업인 20% 부담
김현영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7년 03월 25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양주시는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의 경영불안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생산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이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으로써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시 보험료를 정부와 지자체에서 80%를 지원하며 농업인은 20%만 부담하면 된다.
정부의 재해대책 지원은 최소한의 구호수준으로, 대형 재해에 대비해 농가에서는 재해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농가 경영안정에 유리하다.
올해 보험 가입대상 품목은 사과, 배, 단감, 원예시설 등 53개 품목이며, 가입기간은 품목별로 과수4종(사과, 배, 단감, 떫은감)은 4월 14일까지, 원예시설은 12월 1일까지 신청 받는다.
특히 올해부터는 원예시설 현대화 사업 등의 농업보조금 사업 대상자 선정해 재해보험 가입자에게 우선권을 주며, 보조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이 가입하면 유리하다.
가입 방법은 가입상담, 계약인수 현지조사 과정을 거쳐 할 수 있으며, 재해가 발생하면 농가의 신고로 손해평가를 실시해 보험금이 지급된다.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문의는 NH농협손해보험(☏1644-8900), 지역농협 또는 홈페이지(www.nhfire.co.kr)에서 할 수 있다.
김현영 포천신문 시민기자 |
김현영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7년 03월 25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동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22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남양주시 등 ..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