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싶다’는 것과 ‘잘 말할 수 있다’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머리로 생각하고 있는 것을 구체적인 말로 잘 표현하게 되기까지에는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 말의 힘은 머리와 몸이 잘 조화되고 나서야 비로소 바람직하게 발휘되기 때문이다.
1. 통찰력 어떤 것으로부터 여러 가지 사항을 바르게 판단하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2. 추리력 어떤 일에 직면했을 때 ‘어째서’, ‘왜’, ‘글쎄’, ‘그럴까?’하는 왕성한 추리력이 강의 내용의 밀도를 높여준다.
3. 기획력 강의내용의 화제 선택과 이야기의 구성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자질이다.
4. 창조력 내용에 대한 접근방식, 진행방식, 보조자료 활용 방식 등에서 남들과 색다르게 하기위해서 독창성이 요구된다.
5. 표현력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충분히 전달 할 수 있을 정도로 학습자의 조건에 맞는 대응력과 매력적으로 말하는 기술이 겸비되어야 한다.
▶ 강사가 기억해야 할 학습자가 원하는 강의의 3요소
1. 강의 내용이 의미가 있어야 한다. 2. 재미가 있어야 한다. 3.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으면 빨리 끝내야 한다.
때로는 침묵이 가장 능력 있는 표현이다.
▪강사의 자기계발
강사는 지속적으로 자기계발에 노력해야 하며, 또한 이것이 습관화되고 생활화되어야 한다. 그것이 곧 강사로서의 명성을 유지하는 일이며 한 인간으로서 자기 성취를 이루어 가는 길이다. 보통 1시간의 강의를 하기위해서 4시간 이상 준비를 해야 한다. 한 마디 말을 하기 위하여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생각할수록 그만큼 더 유능한 강사가 될 수 있다.
▪강사의 가기 계발 방법
1. 자기의 음성을 녹음하여 듣는다. 2. VTR로 자신의 강의 장면을 촬영하여 스스로 모니터링 한다. 3. 장시간의 강의에 도전한다.
▶ 강사의 지식력
-지식력을 높이는 방법
① 지식력이란 자신이 전하려는 지식을 압축하고 정리하여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는 힘이다.
② 다양한 자료를 모으고 그 자료들을 분류해야 정보가 된다. 정보에 의미를 부여하면 지식이 되고, 지식을 내면화해 생활 속에서 실천하면 지혜가 된다.
③ 생각하고, 쓰고, 보고, 말하고, 듣고, 느끼는 육감을 사용하면 지식력을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