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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열 칼럼] 국민 모두 고귀한 인적자원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18일
 
↑↑ 김순열 경영학 박사, 김순열경영연구소장
ⓒ (주)포천신문사 
며칠 전에 친구들과 덕담 중에 “요즈음 건강관리 등을 잘해서 언제까지 아니 몇 살까지 생존할 수가 있을까?”라는 말을 하니 “한 친구는 나는 한 85세 아니 90세까지는 살 것 같아, 다른 친구는 아니야 100살까지는 죽지 않고 살 수가 있을 거야”라고들 말을 하는 중에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아침에 이부자리에서 눈을 뜨면 간밤에 죽지 않고 살았네, 그래 오늘 보람된 삶을 어떻게 추구하나, 그리고 앞날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해보면서 이부자리에서 기지개를 크게 펴면서 일어난다.”라는 말에 한바탕 큰 웃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요즈음 화두(話頭)는 노후에 건강과 생활비용으로 이야기꽃을 피우다.

국민 모두는 유구(悠久)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고 아시아 대륙의 동쪽 끝에 위치한 한반도(韓半島)와 그 부속도서(附屬島嶼)인 우리 영토(領土)에서 조상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영원한 고향(故鄕)이다. 여기에는 고귀(高貴)한 인적자원(人的資源)인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재하면서 국가발전을 위해 ‘국민의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자 혼신(渾身)의 정신(情神)으로 진력(盡力)하면서 희망과 행복이 듬뿍 넘치는 우리 모두의 조국(祖國) 대한민국에서 즐거운 삶을 추구하고 있다.

국민 모두는 어머니의 모체(母體)에서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이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에 고유번호인 주민등록번호를 개개인에게 부여하고 중등교육까지 의무교육(교육기본법제8조제1항)으로 인격과 인성을 두루 갖춘 국가의 고귀한 인적자원으로 성장하여 한 평생을 살아간다. 이에 나이가 들어 운명을 다하거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사망 시에는 국가의 고귀한 인적자원이 죽어 없어짐인 사멸(死滅)을 하면 의사가 사망을 의학적으로 증명할 때 작성하는 문서인 사망진단서를 첨부하여 개개인의 고유번호인 주민등록번호를 말소(抹消)하게 된다.

최근 자살에 대한 언론보도는 접하는 순간, 작금(昨今)의 사태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자살은 자신의 의지로, 자신의 생명을 스스로 끊는 행위를 말한다. 사람이 자살을 하려는 사연(事緣)은 우울증, 약물중독, 불명예, 금전문제 등 다양하며, 이러한 현실 속에서 고통과 절망에서 벗어나려고 자살을 선택하게 된다. 따라서 어떤 사람에게 희생을 강요하거나 강요되어서 죽는 행위를 자살이라고 하지 않는다. 자살의 동기와 죽음이 그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따라서 자살의 의미는 전혀 다르게 이해되기도 한다. 자살에 대한 오랜 역사의 평가는 아주 다양하다. 대부분의 종교에서는 죄악으로서 엄격하게 자살을 금지하였고, 자살시도 행위에 대해 법으로 처벌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나라도 있었다. 자살은 국가의 고귀한 인적자원이 사멸되기 않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을 해야 한다.

인간은 모든 욕구를 무한정 충족하고 싶은 의욕으로 삶을 추구하는 무한가치의 귀하신 존재이다. 이는 인간이 바라는 바를 충족시켜 주는 모든 물건인 재화(財貨) 중에서 금전(金錢)이다. 인간을 금전인 금융자산가치로 감히 평가하여 본다면, 월100만원 소득이 있는 자(者)를 계산하여보자. 현금 1억 원을 은행에 예치하여 받는 월 이자는 은행마다 예금금리가 다르기 때문에 한국은행 기준금리(금융통화위원회 1.25% 2016.06.09~)로 약 102만5천원(소득세, 주민세 15.4%공제)을 받게 된다. 이에 월 100만 원 정도의 소득이 있는 자는 약 10억 원+미래가치(Alpha)를 포함하여 계산한다면 상상을 초월하는 무한가치의 고귀한 인적자원이다.

그래서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다. 어제 마음으로 다짐한 것을 오늘은 결실로 만들며, 내일은 오늘 다짐의 결실인 열매를 수확하는 날이다. 라고 생각을 하면서 내일이 기다려지는 마음으로 한 걸음 한걸음 걸을 때마다 수십억 원의 금융자산가치를 지닌 고귀하고 비싼 몸인 인적자원이 매사 정립된 행위와 행동으로 인격과 품위관리를 위해 자기 자신의 가치나 수준을 깎아내려 평가한다는 폄하(貶下)를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보다나은 미래를 위해 오늘 이 순간에도 본인이 하고 싶은 그 목적과 방향을 정하여 혼신의 정신으로 진력하면 그 모든 것이 성취되는 순간 최고의 황홀한 만족감을 느끼면서 즐겁고 흥겨운 감정의 기쁨인 환희를 만끽하고 무한가치를 지닌 존재로서 “국민 모두는 대한민국의 고귀한 인적자원”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깊이 생각하게 된다.

김순열 / 경영학 박사, 김순열경영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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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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