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16 오후 09:10: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자유기고

[김순열 칼럼] 우리 모두 애국자(愛國者)가 되는 길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19일
 
↑↑ 김순열 경영학 박사, 김순열경영연구소장
ⓒ (주)포천신문사 
나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고 아시아 대륙의 동쪽 끝에 위치한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를 우리 영토로 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부모님으로부터 이 세상에 태어나 자란 곳이다. 나는 아름답고 행복한 나의 집과 가족 그리고 너그럽고 따뜻한 마음과 풍족한 삶을 추구하면서 행복이 듬뿍 담긴 동네에서 이웃 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두루두루 한평생(限平生)을 살아갈 영원한 고향이다.

여기에는 고귀한 국가의 인적자원인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재하면서 국가발전을 위해 ‘국민의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자 혼신의 정신으로 있는 힘을 다하여 진력하는 우리 모두가 있다. 대한민국은 모든 국민에게는 주권이 있고 국민이 직접 선출한 국가원수에의하여국정이운영되는나라로 민주공화국이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조상 대대로 살아온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나의 조국이다.

최근 언론보도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인구가 얼마 남지 않은 4년 후인 2020년 이후에는 인구증가율 전망이 줄어든다는 예측보도를 접하면서, 지난 초등학교 시절에는 한 교실에 키가 큰 학생번호가 60번 전후로 책상은 맨 뒤에 앉았는데 지금은 학생이 없어 교실이 비어 있거나 소수의 학생으로 수업을 함으로서 학생 수보다 교실 수가 더 많아 진다는 현실을 우리는 간과(看過)하고 넘어갈 수가 없다.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서 2016년 09월 1일 작성기준으로 51,664,244명이 3년 전 51,098,531명(2013년 9월 1일)보다 565,713명이 증가했다. 그러나 국가는 일정한 영토를 보유하며 거기 사는 사람들로 구성되고 주권을 가진 집단으로 절대적 최고 권력인 통치권의 권한으로 고귀한 인적자원인 국민이 증가할 수 있도록 정책방향에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 국가가 존립하기 위해서는 국토를 다스리는 지역인 영토와 영해 그리고 영공을 넓이는 데에는 특정한 문제로 인한 나라와 나라 사이의 국제분쟁(國際紛爭)이 따른다. 이에 국민까지 감소한다면 국가 존립(存立)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우주의 만물을 만들고 다스리는 신이신 조물주께서 직립 보행을 하며, 사고와 언어 능력을 바탕으로 문화를 향유하고 생각과 웃음을 가지고 사회를 이루고 사는 고등 동물인 인간과 식물 등에게 생명체 유지에 선천적으로 생존과 종족이 존속이 되도록 하였다. 그래서 필수조건으로 우리는 결혼을 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우리사회는 결혼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인 다양한 명분 등도 있겠지만 연령층이 높이지면서 출산율이 감소한다는 언론보도를 접하는 순간부터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다. 가정에서 자녀 양육에 힘을 배가 할 여성이 직장생활 등으로 출산을 머뭇거리는 사회현실에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출산율을 높이도록 국가정책에서 최우선으로 다양하게 과감한 지원을 해야 한다.

국가차원에서 청춘남녀가 결혼해 꾸민 가정에 가족구성원이 3인 가족이면 1인이 감소하여 입은 손해인 손실(損失), 4인 가족이면 지금의 형편인 현상으로 보통, 5인 이상으로 가족이 늘어나면 대만족(大滿足)으로 이는 국가가 발전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인력인 국민의 수가 증가한다는 데에는 아주 큰 기쁨으로 통감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교육기본법제8조(의무교육) ①의무교육은 6년의 초등교육과 3년의 중등교육으로 한다 ②모든 국민은 제1항에 따른 의무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에서 제1항 ‘~3년의 고등교육과 4년의 대학’을 추가로 개정해 자녀가 사람의 성품인 인성을 갖추는 교육과정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해야 되지 않을지 국민에게 공권력을 위임받은 담당공직자에게 제언(提言)을 드린다.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영토에서 탄생한 국민이 인성을 갖추고 정신적으로 높고 소중한 가치인 고귀한 국가의 인적자원으로 성장하여 세계 방방곡곡(坊坊曲曲)으로 진출함으로서 한민족(韓民族)의 우수성을 알리는 일이야 말로 ‘우리 모두가 애국자(愛國者)가 되는 길’이 아닌지 깊은 생각에 잠겨 본다.

김순열 / 경영학 박사, 김순열경영연구소장

*칼럼 및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19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