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양주 쌀 소비전담TF팀 적극적인 활동 펼쳐
양주에서 생산된 쌀은 양주에서 소비하는 것을 목표
김현영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24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양주시는 지난 1일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위해 조직개편과 함께 구성된 쌀 소비전담TF팀이 ‘365일 삼시세끼는 양주 쌀’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쌀 소비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쌀 소비전담팀은 양주에서 생산된 쌀은 양주에서 모두 소비하는 것을 목표로, 하루 1끼 이상 직장 구내식당이나 외식으로 소비하는 쌀 소비행태를 고려해 관내 기업체․외식업체 등을 중심으로 양주 쌀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공직자와 시민 모두가 하나 되어 자연스런 쌀 소비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쌀로 만든 먹거리 등을 소개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관내 단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기부문화 조성에 힘써 많은 단체와 시민들이 밥 한 그릇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사회복지박람회에서는 생활개선회의 삼색주먹밥 만들기 등을 통해 나눔과 쌀 소비를 자연스럽게 이어가고, 양주 쌀 판매부스에서는 양주 쌀 등을 판매했다.
시 관계자는 “빵이 주식이 되어버린 현대인의 식습관과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탄수화물인 쌀을 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쌀 소비전담FT팀은 쌀 홍보에 주력 양주 쌀이 양주에서 모두 소비되는 그날까지 계속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영 포천신문 시민기자 |
김현영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2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동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22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남양주시 등 ..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