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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열 칼럼] 나의 존재(存在)는 무한가치(無限價値)이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06일
 
↑↑ 김순열 경영학 박사, 김순열경영연구소장
ⓒ (주)포천신문사 
최근 언론보도매체를 통해 인간의 존재가치가 매도되는 보도를 접할 때마다 범할 수 없이 높고 엄숙한 성질의 존엄성을 범한(犯限) 억장이 무너지는 아픔을 금할 수가 없다.

어머니의 모체(母體)의 태(胎) 속에서 10개월이라는 오랜 기간이 지나면서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에 국가에서는 인적자산의 한사람으로 관리하기 위해 고유의 주민등록번호가 부여되고, 보호자인 부모와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매우 긴 오랫동안 성장을 거듭하여 사람의 품성이나 인격인 ‘됨됨이’가 되기 위해 많은 지식을 터득하면서 건강한 체력을 단련하여 국가의 고귀한 인적자산의 한사람으로 존재하고 있다.

나의 존재는 인간으로서 모든 욕구를 무한정으로 충족하고 싶은 사고(思考)로 즐거운 인생의 삶을 추구하고자 하는 무한가치의 아주 귀하신 존재이다.

오랫동안 성장을 거듭하여 성인으로 성장한 나의 존재의 무한가치를 되돌아본다면, 어릴 때에는 영유아교육법 그리고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는 교육기본법에 의한 의무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짐으로서 교육에 대한 열정이 이어져 대학교까지 졸업을 하는 데 드는 비용이 약 3억896만원이 드는 것으로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도를 접하면서 다시 한 번 더 무한가치로서의 나의 존재를 드높여 생각하게 된다.

나의 존재는 인간으로서 모든 욕구를 무한정 충족하고 싶은 의욕으로 삶을 추구하는 무한가치의 귀하신 존재로서, 오늘 내가 하고 싶은 욕구인 그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였다고 비굴하게 좌절하지 말고 현실을 직시하면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건전한 도전정신인 무한도전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나의 존재는 무한가치이기 때문이다.

나의 무한가치를 인간이 가장 가지고 싶은 금전(金錢)인 금융자산가치로 감히 평가를 하여보자. 월100만원소득이 있는 자(者)를 금융자산가치로 계산한다면, 현금 1억 원을 은행에 예치하여 월 이자를 받는다면 은행마다 예금금리가 다르기 때문에 한국은행 기준금리(금융통화위원회 1.25% 2016.06.09~)로 약 102만5천원(소득세, 주민세 15.4%공제)정도를 받게 된다. 이는 월 100만 원 정도의 소득이 있는 자는 약 10억 원+α(Alpha)인 미래가치의 포함한 금융자산으로 무한가치가 있다고 본다.

그래서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다. 오늘은 어제 마음속으로 다짐을 한 것을 현실에서 결실을 만들며, 내일은 오늘의 결실의 열매를 수확하는 날이 다고 생각을 하면서 내일이 기다려지는 마음으로 한 걸음 한걸음 걸을 때마다 수십억 원의 금융자산을 가진 귀하신 몸으로 매사 정립된 행위와 행동으로 인격과 품위 그리고 귀하신 몸으로 유지관리를 위해 자기 자신을 폄하(貶下)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보다나은 미래를 위해 오늘 이 순간에도 본인이 하고 싶은 그 목적과 방향을 정하여 혼신의 정신으로 진력하면 그 모든 것이 성취되어 최고의 황홀한 만족감을 느끼면서 즐겁고 흥겨운 감정의 기쁨인 환희를 만끽하고 무한가치를 지닌 나의 존재를 다시 한 번 더 깊이 생각하게 된다.

김순열 / 경영학 박사, 김순열경영연구소장

*칼럼 및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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