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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숙 교수의 “건강한 심리와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NO3. 긍정적인 대화기술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6년 06월 17일
 
↑↑ 정성숙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언어심리학 주임교수, (사)한국언어심리교육협회 대표이사, 정스피치교육센터 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 (주)포천신문사 


1. 칭찬할 때에는 ‘나’를 주어로 말하라
: 질책할 일이 있을 때에도 마찬가지로 ‘나’기법을 사용하라.
공감대를 형성하며 보다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진다.

2. 칭찬은 직접 하지 말고 제3자를 통해 전달하라
: 칭찬의 대상이 직접들을 때보다 더 깊은 감명을 받게 된다.

3. 제3자의 칭찬을 전해주어라
: 칭찬 듣는 본인의 성과에 대한 파급효과를 생각하며 더욱 고무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4. 성과가 아니라 일에 대한 자세를 칭찬하라
: 본인의 일에 더욱 진지하고 성실하게 임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보다 좋은 성과를 가져온다.

5.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라
: 사람에게 가장 강한 욕구는 인정욕구이다. 본인이 관심을 받고 있고,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최선을 다하게 된다.

6. 자신의 힘들었던 경험담을 솔직히 들려주어라
: 관계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감대이다.
힘들었던 경험담은 공감대와 인간애를 가져온다.

7. 질책할 때 ‘왜’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마라
: 대부분의 소통에서 ‘왜’라는 단어는 감정적으로 들리며 상당히 공격적인 느낌을 준다. “왜 그래?”, “왜 그러는데?”, “왜 그랬어?” 때로는 “왜?”라는 한마디의 말로도 상대에게 자극적으로 들릴 수 있다.

8. 질책할 때 같은 내용의 말을 되풀이 하지 마라
: 질책은 짧고 명료하게 해야 한다. 꼭 기억하라, 지적은 짧고 단호하게.

9. 질책하는 것보다 질책한 후 사후관리가 더 중요하다
: 질책은 일에 대한 것이지 사람에 대한 것이 아님을 인지시켜야 한다.

10. 실수 후에 질책할 때에는 냉각기를 두어라
: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실수를 알고 있다. 좀더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일에는 냉철해야 하나, 사람에게는 따뜻해야 한다.

11. 실패는 성공으로 만회하면 된다고 위로하라
: 사람은 지적과 질책이 아니라 사랑의 힘으로 변화된다. 위로는 에너지가 된다.

12. 전진하는 자에게는 실패가 아니라 ‘훈련’임을 말해주라
: 성공만이 있는 인생은 위험하다. 실패를 통한 도약을 말해주어야 한다.

13. 크게 낙담해 있을 때에는 진심으로 그의 말을 들어주어라
: 사람은 자기의 말에 귀 기울여 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힘이 된다.

14. 문제가 아니라 ‘해결’ 방법에 집중하라
: 문제제기는 논쟁을 가져오기 쉬우나, 해결방법을 나누면 화합을 가져온다. 문제제기는 시작일 뿐이다. 결과를 바라본다면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실행하라.

15. 상대가 ‘묻기 바라는’ 질문을 감지하라
: 말은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는 상대가 듣기를 바라는 말을 하라.

16. 목표달성 직전에 다음 목표를 물어보라
: 모든 일에는 꾸준함이 중요하다. 일의 맥이 끊어지지 않도록 유념하라.

17. 조직의 비전을 시각화하라
: 비전을 너무 원대히 잡으면 현실감이 떨어진다. 작은 일부터 하나씩 이루어가며 성취감을 경험하는 것이 좋다.

18.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말하라
: 현재에 보여줄 것이 없는 사람일수록 과거에 집착한다. 긍정적인 사람은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게 되어있다.

19. 나와 너 가 아니라 ‘우리’를 강조하라
: ‘우리’라는 단어는 공감대와 친밀감을 형성하는데 아주 효과적인 단어이다. 자주 사용할수록 결속력이 강해지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20. 성공했을 때의 기쁨을 들려주어라
: 긍정마인드는 에너지를 불러일으키는 원천이다.

정성숙 /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언어심리학 주임교수, (사)한국언어심리교육협회 대표이사, 정스피치교육센터 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6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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