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인연이란 묘한 거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07일
 |  | | | | ↑↑ 희우 박혜자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눈빛만 봐도 마음을 읽어가는 인연이 있고
눈을 지그시 감으면 떠오르는 인연도 있고
기쁨도 슬픔도 함께할 수 있는 인연도 있고
귀한 사랑 보다 정을 나누는 인연도 있다
사랑도 기쁨도 슬픔도 함께 할 수 있는 인연 그런 인연이 그립다
그 사람이 시야에 있으면
눈을 감고 싶은 인연 아주 미운 인연도 있다
이어지는 인연 떠나야 하는 인연 인연은 만상을 이루는 원동력이다
아픔을 초래하는 인연 곱지않은 인연은 악연이다
인연이란 묘한 거다
희우 박혜자 /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07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의회(의장 남종섭)가 지난 15일 ‘2026년 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