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남의 피아노 수다] 꽃잔치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15일
 |  | | | | ↑↑ 유연남 월광음악학원 원장, 포천신문 시민기자 | | ⓒ (주)포천신문사 | | 세상이 온통 꽃밭이다. 노란색 개나리와 분홍색 진달래꽃이 어울림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을 만큼 아름답다.
담벼락 넘어 서있는 목련꽃을 보면 소녀 감성이 되어 노래가 절로 나온다.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를 읽노라~”
예술이 꽃피우던 르네상스 시대에는 과학도 발전되었다고 알려져있다. 문학과 음악 그리고 미술의 어울림이 봄날의 꽃잔치 같았으리라
그 아름다운 어울림에 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해서 지금까지도 영향을 주고 있다. 우리 현실에서는 음악과 미술이 아이들 교육에 필요 없다며 천시했다.
시간이 흘러 아이들의 정서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과학의 발전에 문제가 제기되면서 학교에서 “1인1악기를 교육하게 되었다”며 음악교육을 보충한다.
그래도 다행이다.
세상에 꽃밭처럼 아름다운 문화예술이 꽃피우면 사람들은 더욱 행복해지고. 과학도 발전해서 미래는 더욱 행복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아~음악은 시대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꽃중에 꽃이다(감탄)
유연남 / 월광음악학원 원장, 포천신문 시민기자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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