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3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13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16년 1~2월 재무보고, 3월 정기산행 주부명예기자단 참석을 독려, 4월에 야유회 가는 것에 대한 준비물 분담 및 예산확보 등이 진행됐으며 더 구체적인 방안은 정기회의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원회순 단장은 “날씨가 점점 풀리면서 봄이 오고 있는 것 같다. 꽃이 피는 봄을 맞아 주부명예기자단 회원들이 단합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야유회에 빠지는 회원 없이 모두 참석해서 같이 힐링하고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중희 대표이사는 “사랑을 모르고 받을 줄만 안다면 불행한 삶을 살게 되지만 모든 사람을 포용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사람을 없을 것”이라며 “사랑받는 것보다 사랑 할 때 진정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주부명예기자단도 이런 사람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