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포천은 이제 끝도 없는 나락으로 계속 추락하고 있다. 우리포천, 우리가 사랑하는 포천에 대한 김영우의원의 문제점은 무엇인가를 요약해 보자.
김영우의원의 실책
① 신북 장자산업단지 석탄발전소 건설 유치에 대한 책임을 져야함 ② 군내면 용정리에 건설 중인 용정산업단지 유치에 대한 책임을 져야함 ③ 영평사격장 건 해결 능력 상실 ④ 주변 타 시,군에 비해 포천의 상대적 낙후성에 대한 무정책, 무대책, 무비전 ⑤ 포천 사회의 도덕적 타락 문제에 대한 책임 ⑥ 서장원시장에 대한 공동책임회피
① 신북 장자산업단지 석탄발전소 건설 유치 문제 김영우의원의 가장 큰 실책 중 첫째는 신북 석탄발전소 건설을 유치한 문제이다.
석탄발전소가 건설 되고나면 앞으로 최소 30년~50년까지는 석탄을 사용하게 되는데 그 피해는 고스란히 포천 주민들이 자자손손 피해를 보게 된다. 건강을 조금 해치는 정도면 걱정할 게 무엇이 있겠나만 후세들 중에서 기형아가 많이 나온다면 이를 어떻게 하며, 폐암환자가 많이 나오면 이를 어떻게 하나? 그 공해 찌꺼기가 농산물, 원예, 채소에 떨어져 버리게 되면 포천 주민들은 무엇을 먹고 살아야 되나? 그 농산물은 누가 사가겠나?
타 지역에서 사다먹어야 하나? 이것은 못난 국회의원 한사람으로 인해 16만 주민의 생사가 걸린 문제이므로 석탄 발전소 건설을 즉시 중지하라. 못하겠으면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 640억 원 빚보증까지 해줘가면서 하지 말라. 할 수 없다면 석탄발전소 측과 결탁 관계의심을 피할 수 없다.
② 군내면 용정리에 건설 중인 용정산업단지 유치문제
지형적으로 용정산업단지는 포천의 알짜배기 미래의 시가지가 될 장소이지 산업단지로 개발해서는 절대 안 되는 자리이다. 평야인데다 정사각형에 가까워 신시가지 개발에 최적이다. 또한 현 포천시내와 근접해 있고 소흘읍과도 불과 직선거리로는 인근지역이다. 이런 요충지에 변두리에 만들어도 될 산업단지를 만드는 이유는 무엇인가? 또 안 팔리고 있는데도 억지로 무리해서 1,800억 원이나 빚보증까지 해줘가면서 분양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 수가 없다.
신북 석탄발전소와 용정산업단지 양쪽에서 나오는 공해 물질의 공격을 받을 텐데 왕방산으로 가야하나? 아니 수원산 꼭대기로 이주를 해야 되나?
선견지명이 조금이라도 있는 정치인이라면 이렇게까지 두지는 않을 것이다. 책임지고 중지시켜라. 할 능력이 없으면 즉각 사퇴하라. 빚보증까지 해줘가면서 추진하지 말라. 할 수 없다면 건설사측과 모종의 결탁관계가 있을 가능성에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다.
③ 영평사격장 건 해결 능력 상실 문제
지난 8월인가 새누리당 정책위 원유철(현 원내대표)의장을 비롯해 20여명의 각 해당 부처 국장급 인사들로 구성된 “줌마투어”1호로 포천 영평사격장 문제 해결차원에서, 영중면사무소를 방문하여 회의를 하였고, 김영우의원은 이것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면서 마치 즉시 해결 할 것같이 큰 소리를 쳤다. “태산명동서일필” “태산을 울리는 큰소리 뒤에 나오는 것은 생쥐새끼 한 마리” 였다.
우리 포천주민들은 또 속았다. 그리고는 이제까지 보고서 한 장 없다. 우리 포천 주민을 무엇으로 아나. 천진 순진한 주민들을 속이는 것이 재미있나? 이제 더는 속지 않는다. 지난 8년간 해 놓은 일이 무엇이 있나?
④ 주변 타 시,군에 비해 포천의 상대적 낙후성에 대한 무정책, 무대책
10년 전만해도 우리 포천과 상황이 비슷하여 어려워도 우리만 그런 것이 아니지 하고 옆 시,군과 힐끗힐끗 비교하면서 우리 자신들을 자위했었다.
그러더니 10년이 지난 지금 파주시는 일약 대도시로 탈바꿈하고 인구는 매년 대폭 늘어나 우리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 그 들에게는 황진하의원(육군 중장출신/현 새누리당 사무총장)이 초선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선출되면서 파주는 급성장을 맞게 된다. 모든 형식적인 허례허식을 벗어버리고 밀어붙인 결과는 찬란하다 못해 빛이 나고 있다.
철원은 어떤가? 과거에는 철원시민들의 희망은 철원에서 살만하면 포천이나 의정부 또는 더 크게 서울로 이사하는 것이 유행이었다. 그러던 것이 지난 8년 동안 한기호의원(육군중장 출신)을 선출하고서는 우리와 같이 고통 받는 사격장을 이전시키며 문제를 거뜬히 해결하는 것은 물론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다. 철원사람들은 말한다. 공해도시, 경제적으로 어려운 포천에서 살지 말고 철원으로 이사 오라고.... 이러한 실증사례를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여야 하나.
⑤ 포천 사회의 도덕적 타락 문제에 대한 책임문제
더 이상 이야기하기도 싫은 것이 포천 사회문제이다.
도덕은 땅에 떨어진지 오래고 큰 기침만 하시는 어른들은 왜 가만히들 계시는지 이 모든 것들은 우리 포천주민들을 매우 걱정스럽게 만들고 있다.
결론 : 첫째. 지난 8년간 포천에 해놓은 실적이 없고 둘째. 문제해결능력이 부족하고 셋째. 포천에 대한 열정이 없고 넷째. 포천주민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는 김영우의원은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하고 남자답게 서시장과 함께 용퇴할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