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16 오후 09:10: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고구마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입력 : 2015년 11월 17일
 
↑↑ 정운일 시인, 수필가, 전 포천외북초교 교장
ⓒ (주)포천신문사 
고구마가
살고 있는 방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하여
호미로 사금살금
방문을 열어보았습니다.

고구마 형제들은
옹기종기 모여앉아
이야기가 한창입니다.

-고구마야!
빨리 나와
높고 파란 하늘 좀 봐!

고구마는
문을 박차고 나와
파란하늘을 바라봅니다.

정운일 / 시인, 수필가, 전 포천외북초교 교장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입력 : 2015년 11월 17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