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정운일] 고구마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17일
 |  | | | | ↑↑ 정운일 시인, 수필가, 전 포천외북초교 교장 | | ⓒ (주)포천신문사 | | 고구마가 살고 있는 방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하여 호미로 사금살금 방문을 열어보았습니다.
고구마 형제들은 옹기종기 모여앉아 이야기가 한창입니다.
-고구마야! 빨리 나와 높고 파란 하늘 좀 봐!
고구마는 문을 박차고 나와 파란하늘을 바라봅니다.
정운일 / 시인, 수필가, 전 포천외북초교 교장 |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17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의회(의장 남종섭)가 지난 15일 ‘2026년 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
생활상식
|
정보 커뮤니티
|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