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함께 하는 이들을 하나의 감정으로 모아주는 울타리가 된다. 그에 비해 연주는 자신의 집을 꾸미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의 개성과 생각이 다르고, 꾸미고 싶은 스타일이 다르듯이 음악 또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색깔을 표현하는 것일 것이다.
그렇게 좋은 음악을 위해서는 건강관리가 필수이다. 음악의 신동인 모차르트의 경우에도 너무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모차르트는 평생 허약한 상태에 시달렸다. 그는 관절 류머티즘에 시달렸고, 장티푸스, 신장병 등으로 많은 병에 고통받았다.모차르트의 아내는 “모차르트의 육체적 불편은 심했고, 우울에 빠져들었다. 안색이 창백했으며 시선에는 생기가 없고 슬퍼 보였다”라고 표현했다.
모차르트의 천재성과 자유로움 그리고 명쾌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생각하자면 안타깝고 아쉬울 뿐이다.그에게는 왜 많은 병마의 그림자가 떠나지 않고 함께 했어야 했을까? 우리에게는 하고 싶은 일들과 이루고 싶은 꿈들이 있다. 그러므로 항상 감사하며 건강하기를 소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