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사랑이 머물던 자리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25일
 |  | | | | ↑↑ 희우 박혜자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사랑이 머무는 곳 느낌 만으로도 미소만 짓습니다 바람의 모습은 볼 수 없으나 마음 뿐입니다 나뭇잎의 움직임이 보이고 바라볼 줄 아는 시간 위에 인생의 꽃은 핀다 그리운 마음 아름다운 인연 저마다의 향기가 다르듯이 흐르는 시간에 띄워 애달픈 마음을 가슴에 안는다 무채색으로 시간을 만들듯 초연하게 살아온 삶이 고맙다 오늘이 가고 새벽은 꽃처럼 피어난다 스처가는 바람 같은 인연 너의 가슴에 물들이고 싶은데 현실의 삶을 초월 할 수 없으니
희우 박혜자 /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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