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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세상이 나더러 이렇게 살아보라 하네


이보용 기자 / leewalking@naver.com입력 : 2015년 04월 02일
 
↑↑ 이보용 서울 도봉문화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고문, 전 서울 창덕여고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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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많으면 '
말을 많이하면 반드시 필요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
' 허허허 '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는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때에는 허허 웃어 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
' 화를 내면 '
화 내는 사람이 손해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개 싸움에서 지며, 좌절에 빠지기 쉽다.
​
' 미소의 힘 '
미소짓는 얼굴은 결코 밉지 않다.
아무리 곱고 멋지게 생겨도 찡그리면 흉하다.
미소를 연습하고 그 힘이 얼마나 큰지를 경험하라.
​
' 미안합니다 '
'미안합니다'라는 말을 잘 사용해라.
모든 갈등과 다툼이 어느새 가라앉게 한다.
​
' 노 래 '
힘들 때 짜증내면 더 힘들게 느껴지지만
노래를 부르면 새 힘이 솟는다.
​
' 훌륭한 대화 '
남의 말을 듣는 것을 잘 하라.
사람들은 입으로 자기를 다 드러내기 쉽기 때문에
잘 듣기만 해도 훌륭한 대화가 된다.
​
' 욕 '
욕은 어떤 것이든지 하지 마라.
장난삼아 하는 욕설이 습관이 되면,
많은 사람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게 된다.
​
'목소리'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 사람이 이긴다.
빈 그릇은 부딪히는 소리가 심하고,
열등의식이 강한 사람은 목소리라도 높여서
자기를 나타내려고 한다.
​
"늙어서는 젊은 사람과의 대화에서 이겨서는 안 된다"
설령 이겼다 해도, 젊은 사람들은 수긍을 절대 하지 않는다.

이보용 서울 도봉문화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고문, 전 서울 창덕여고 교장
이보용 기자 / leewalking@naver.com입력 : 201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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