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16 오후 09:10: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자유기고

[유연남의 피아노 수다] 시련을 사랑하자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9일
 
ⓒ (주)포천신문사 
음악가 중에도 시련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베에토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시련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혼자 이겨내야 했던 혹독한 아픔의 시간들이 있었다. 로맨스적인 사랑을 만날 때마다 쉽지 않은 헤어짐도 겪었다. 하지만 청력을 잃었던 큰 시련에도 그는 음악을 놓지 않았다.

오히려 경험했던 것들을 기억하며 더 값진 음악을 만들어 냈다. 들리지 않는 상황에도 지휘를하고 훌륭한 음악가로 우리 기억을 차지했다.

그는 우리 기억에 영원히 남는 훌륭한 음악가이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시련을 만난다. 우리가 만난 시련이 경험이 되고 추억이 되기도 한다. 눈물로 실패를 겪지만 참고 인내하면 달콤한 성공의 자리에 앉는다.때때론 매도 필요하듯이 시련도 필요한 것이다.

고통의 시간을 참고 자녀들을 세상에 태어나게 한다. 고통이 없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피해가고 싶다면 성공은 포기하자. 시련이 다가올 때 이렇게 말하자

“난 너를 만나고 돌아가는 길에 경험을 갖게 될 거야.”

유연남 월광음악학원 원장, 포천신문 시민기자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9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