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상임이사는 벼 육성 보급증식, 농업 기술 보급, 포천 잣 가공판매, 창수면 우수쌀 생산 브랜드 출하, 친환경포도 노변 직판장 활성화 등 농업인의 실익증진과 농협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김 이사는 금성벼를 품종보호출원 및 국가품종목록에 등재시킨 후, 기술 보급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해 현재는 포천시, 여주시, 이천시 등에 총 1,800여톤에 달하는 금성벼가 재배되고 있다.
또한, 25년 전부터 일동면 곰네미마을의 본인 토지에 포천시 지정 제8호 금주산 약수터를 개발해 시민에게 약수를 제공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이 외에도 김 이사는 농민들의 소득향상과 지역농협발전을 위해 농산물 판매 증가에 주력해왔으며 농업사업 시행 전 농민에게 항상 조언을 구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평판이 좋은 인사이다.
그는 “많은 분들의 도움 덕에 이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농산물 제공과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