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를 결정하는 체온의 1도를 높여라, 만병을 이긴다”라고 의학계에서 열을 올려 경고한다. 고혈압, 당뇨, 암, 알레르기 등의 질병을 체온의 상승으로 모든 병을 다스리기 때문이다. 인체의 평균 온도는 36.5도, 일 년 365일 내내 그 체온을 유지한다면 많은 병원이 문을 닫게 될 것이다.
인체의 평균 온도는 나이에 따라 다르고 부위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직장(항문의 내부)은 37.1도이며 귓속과 입안은 36도, 겨드랑은 36.5도라 하니 알아둘만한 상식이다. 체온이 떨어지면 통증이 심하고 쑤시며 컨디션이 좋지 않다. 평소에 체온을 높여주는 음식을 생각하기 전에 거의 병원과 약국을 먼저 찾는다.
대개 감기몸살에 자율신경으로 진행되는 과정에 면역 증강으로 높은 열을 발산하는데 참아내지 못하고 해열제 진통제 때로는 항생제까지 투여해서 습관성 복용으로 체온을 떨어뜨리는 잘못된 현대의학 치료에 따르고 있다.
전 국민 90% 이상이 36.5도의 체온을 유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각종 질병의 초래하는 위험수위라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현대의학은 거의 체온을 내리게 하는 화학약물 치료법이다. 심부전증, 고혈압, 당뇨, 비만, 암 등의 질병을 재삼 강조하는 것은 잘못된 현대의학의 만행이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병의 증세만 가리는 약물치료에 주력한다면 치유커녕 언 발에 오줌 싸기의 비유라 하겠다.
인체의 구성 원소 16가지 중에 유황이 여덟 번째로 소금보다 앞선다. 소금과 유황은 체온을 도와주는 필수적인 원소다. 하루의 필요량은 소금이 1.5g, 유황은 2g이라야 한다. 갈수록 퇴비가 없는 산성토양 농작물은 유황성분이 희박해 져서 섭취 미달로 저체온과 면역력 저하로 질병의 원인임을 모르며 병원 문턱만 닳게 한다.
한방요법에서 침술과 뜸과 열처리로 치료를 한다. 부분적으로 체온을 높이어 통증을 완화시키는 것도 좋으나 근본적으로 올바른 영양섭취와 알맞은 운동으로 건강을 다스리는 것은 자연의학을 선호하는 민초의 지혜라 하겠다.
* 전화주실 분은 1636걸고 “서예학원” 또는 1636걸고 “먹는유황”이라고 말하시면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