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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論=이중희] 북한 체제는 인류 역사 최악의 체제


이중희 기자 / ijh460325@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3일
↑↑ 이중희 포천문화원 부원장, 한국정책개발원 경기도지회장, 포천신문 자문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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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는 우리 것이야”를 “사회주의는 너희 것이야”로, “우리가 선택한 사회주의는 우리 것이야”를 “너희가 선택한 사회주의는 너희 것이야”로 노래가사를 바꿔 불렀다고 당 간부들을 10명이나 총살시켰다니 이쯤 되면 북한은 사회주의도 아니고, 공산주의도 아니고 어떠한 주의도 아닌 최악의 반인권 유일 독재체제다,

북한체제는 인류역사상 인류가 체험한 최악의 체제라고 할 수 있다. 남한의 자칭 진보는 이런 북한에 대해 제대로 비판하지 않는다. 박근혜 정부만 비판한다, 그래서 국민은 그들을 의심 할 수밖에 없다.

굶주린 노예들조차 반란을 꾀하는 것이 보통인데 전무후무한 폭압과 감시 속에 북한인민은 그럴 기력도 쇠진한 것 같다.

우리 사회에는 북한의 도발에 대처하는 두 가지의 흐름이 있다.
첫째는 북한은 전쟁을 일으킬 능력이 없다,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고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적극적인 파다. 둘째는 단호하게 대처하다가 북한이 전쟁이라도 일으키면 어찌하겠느냐고 염려하고 두려워하는 파다.

우리민족의 통일역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자신감과 용기를 가진 전자의 국민들과 힘을 합쳐서 나가야 할 것이다.

현대전은 공중에서 결판이 난다. 2003년 3월 이라크전쟁 때도 미국은 공습으로 전쟁을 시작했다, 이라크의 후세인가족의 벙커, 군지휘통신센터, 레이더미사일기지, 군비행장 등을 정확하게 타격했다.

이라크 비행기는 날지도 못했고 며칠 만에 목표물은 거의 파괴되었다. 개전 2일 만에 바스라를, 15일 만에 바그다드는 함락되었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한.미 공군은 북한의 목표물 수천, 수만 곳을 폭격하게 된다.
미국의 전자전항공기가 북한의 통신과 레이더를 마비시킬 것이며, 고공에서는 정밀유도폭탄으로 공습하게 될 것이다.

한.미공군은 성능과 물량에서 북한을 압도한다, 하루 총 2.000회 이상 북한을 공습한다고 한다.

이에 비해 북한은 전투기 숫자는 많지만 다 낡은 기종이고 눈이 없는 비행기여서 뜨지도 못할 것이라고 전직 공군의 고위 장성은 말하고 있다. 그는 특별한 상황이 없는 한 개전 3 일안에 평양~원산 이남에서공중의 우세권을 확보할 수있다고 한다. 3일이면 북한의 장사정포의 70%는 소멸된다고 했다.

육군, 해군, 해병대, 특수부대도 중요하지만 결정적인 것은 공군이다. 육군과 해군전력은 비슷하기만 하여도 두려울 것은 없다고 한다. 북한의 핵, 생화학무기, 특수부대도 지나치게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한.미 공군은 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하기 전에 핵 기지를 날려버릴 수 있다고 했다.

우리의 GDP(국내총생산)는 북한의40배가 넘고 삼성전자의 1년 순익만 가지고도 북한을 재건할 수 있는 것이 북한 경제규모이다. 이러한 북한은 남한을 상대로 전쟁을 수행할 능력이 없다.

이러한 상황을 알고 우리 국민은 박근혜 정부를 믿고 북한의 삐라조준격파니 하는 공갈협박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감 있게 대처하면 한반도의 운명을 우리가 주도할 수 있다.

백성을 굶겨죽이는 김정은 정권이 이 와중에서도 핵을 개발하고 미사일을 쏘고 강성대국을 외치는 3대 세습 독재정권에 대해 세계가 분노하는 것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인데도 종북세력이 존재한다는 것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서라도 철저히 척결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북한의 게릴라전에 대한 철저한 준비는 필수적이라 하겠다.

이중희 / 포천문화원 부원장, 한국정책개발원 경기도지회장, 포천신문 자문위원장
이중희 기자 / ijh460325@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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