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할 때는 의학상식에 무관심하다. 그러나 건강에 적신호가 시작될 때는 누구나 매우 민감해지는 것이 거의 공통점이다. 혈압 혈당 체온 등의 체크에 관심이 많아지며 병원에 드나드는 횟수가 잦아질수록 건강할 때의 유비무환을 후회하게 된다. 우리의 고유인 민초 의학상식을 공유하여 실천에 가까우면 성인병과 병원 또한 멀어질 것이다.
올바른 영양섭취와 생활 습관이 건강을 유지하는 최선의 방법임을 알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피를 맑게 하고 정상적인 체온을 유지하려는 노력은 더욱 구구팔팔에 대한 건강의 지혜일 것이다. 체온의 1도 차이는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1도가 떨어지면 면역력 30배가 저하되고 1도를 높이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하니 신체의 과다노출로 추위에 떤다는 것은 자해일 뿐이다.
체온은 조석 주야로 변하지만 평균체온 36.5도이며 37.1도라면 매우 건강하다. 보통 36도일 때 열을 발생하기 위해 몸이 떨리고, 35.5도라면 배설장애와 알레르기 발생, 35도일 때는 암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체온이라 하니 유념해야 할 일이다. 34도라면 물에 빠진 사람의 경우 소생자 50%, 33도라면 얼어 죽기 직전의 체온, 30도는 의식불명 상태에 동공이 확대되고 27도는 죽은 사람의 체온이다.
체온이 기준이상으로 오르면 질병으로 본다. 39도라면 저혈압으로 쓰러질 수 있으며 39.5도면 뇌손상 또는 사망에 이를 위험수위며 40도라면 강력한 햇볕에 노출되어 일사병에 이를 때며 40도 이상이면 열사병에 이른다. 감기나 독감에도 잠시 38도~40도에 오를 수 있는데 지나친 약물투여는 과잉보호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 질 우려가 있다고 한다.
체온이 높으면 땀으로 식히고 낮으면 몸을 떨리게 하여 체온을 발생하게 하는 자동시스템의 인체는 참으로 신비롭다. 아기는 37.5도로 체온이 높으며 30대는 37도, 40대 이상은 36.5도가 평균이라 하니 나이가 많을수록 체온에 관심을 갖고 내장체온을 유지해서 구구팔팔 건강장수에 달성해야겠다.
추어탕과 풍천장어 해물 탕 류 등에 마늘 생강 파 부추 등 좋은 것도 많지만 가릴 것 없이 계절 따라 자연식의 신토불이에 유황성분을 적당히 섭취한다면 혈압이니 혈당이니 체크해 볼 의미도 없을 것이다. 다만 체온에 대한 건강상식과 체온을 높여주는 먹는 유황으로 자연음식과의 조화라면 전 세계의 공포 대상인 에볼라바이러스도 우리에게 접근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민초의 신토불이에 힘입어 벽을 넘어서 에볼라를 퇴치하고 인류를 구해 낼 희망이 보인다. (1636~“서예학원” 또는 1636~“먹는유황”이라고 말하세요.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