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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원의 민초와 의학상식] 인간의 적군은 바이러스


장동원 기자 / cdw75630@naver.com입력 : 201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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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첫 뉴스는 에볼라 바이러스와의 전쟁이다. 치사율 75% 이상인 에볼라는 현재 사망자 4000명이 넘고 간호사에게도 위협을 주고 있다. 일주에 두 배로 증가하고 있는 서아프리카에서 점차 타 대륙으로 이동중이니 전 세계가 공포의 도가니로 되었다. 세계 3차 대전은 첨단무기가 아닌 바이러스와의 전쟁이다.

미세한 세균에 절절매는 연약한 인간이 되고 말았다. 미사일이나 핵무기로 에볼라를 퇴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싸움에는 공격보다 방어가 우선이므로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민초의 자연의학을 상식화 한다면 에볼라 바이러스도 두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지난 날 공포의 에이즈에 조금은 두려워했지만 샤스 바이러스(조류독감)에는 한 명의 피해자도 없었다. 그것은 우리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발효식품 특히 김치의 효능이 탁월하여 전 세계에 알려진 계기였다. 민초의 대중음식인 청국장 해장국 추어탕 비빔밥 등은 모두가 건강식이며 그 위에 섭취량이 부족한 유황(먹는유황)을 보충한다면 에볼라와의 전쟁에 세계 최강의 전승국이 될 것이다.

현 세대의 걱정이라면 서양음식을 선호하는 어린이다. 탁월한 우리의 고유 음식을 외면하고 육식과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진 비만 어린이들이다. 미사일 작란과 핵보유 고집을 대 이은 30살 갓 넘은 거시기는 제몸 하나 다스리지 못하고 100kg넘는 비만체구를 이끌고 지팡이에 의지하며 나타났다.

세상에 성인병을 혼자 다 안고 십자가를 짊어지려는 구세주의 마음이라 할지라도 존경하는 자 한사람도 없다. 우리 젊은 세대의 건강문화는 수신제가의 마음으로 먼저 자신의 건강에확신을 가져야할 것이다. 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건강의 기준점은 적절한 체온유지이다.

올바른 습관과 알맞은 운동 식생활은 귀가 아플 정도로 듣고 있는 말이다. 성의 히포크라테스는 약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수술로 치료하고 수술호 안 되는 병은 열로 치료하며 열로도 안 되는 병은 영원히 고칠 수 없다고 했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은 의복이 중요 하겠지만 먼저 체온 상승을 유지해야한다.

그러기에는 먹는 유황이 으뜸임을 권장하며 향후 세계 최강의 체력을 가진 민초임을 확신한다.(혹 전화 주실분은 1636으로 전화 걸고 “서예학원” 또는 “먹는유황”으로 말씀 하시면 저에게 연결됩니다.)

장동원 정원서예 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장동원 기자 / cdw75630@naver.com입력 : 201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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